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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팜몰㈜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경호 입니다.
    먼저 당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팜몰㈜은 1998년 농업정보화사업을 시작으로 많은 농가를 현장방문하며 농촌지원사업을 펼쳐 왔습니다. 농업인들과 함께 아침부터 새벽까지 정보화교육을 하며 쉴새없이 달려왔습니다. 급변하는 세계화 물결 속에 우리의 농촌도 안전할 수 없었기에 한 순간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농촌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포기해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농촌은 자본주의 논리로만 평가받고 치부해 버리기엔 너무나 많은 의미를 가집니다. 거기엔 자본주의적 사고만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우리의 깊은 정서와 사랑이 묻어 있습니다. 우리가 어머니 없이 태어날 수 없었듯이, 농촌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우리의 어머니가 아무리 힘들어도 버리지 않고 열심히 교육 시켰듯이 농촌도 바로 그런 어머니와 같은 곳입니다. 언제든 찾아가면 반갑게 맞아주는 어머니와 같은 곳입니다. 그런 곳을 지금 우리가 잠시 힘들다고 버릴 수 있습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버릴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 농촌입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요소만으로 우리 농촌을 결코 지킬 수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지금의 우리 농촌은 모든 보호장벽이 사라져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이제는 오직 치열한 경쟁만이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농촌은 아직도 준비가 허술합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지금의 세상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한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잘 해야만 합니다. 한번만 실수해도 쓰러지는 것이 우리 농촌입니다. 대충이란 말이 통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은 기본이며, 최대의 효율성을 가져오기 위해 24시간 고민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곧 경쟁력입니다. 팜몰㈜은 그런 여러분을 위해 365일 깨어 있겠습니다. 매일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속에 진주를 가려내는 일이 바로 우리가 경쟁력을 갖게 되는 유일한 길이기에 팜몰㈜이 앞장서 가겠습니다. 그리고, 옥석을 가려 여러분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일은 너무도 필요하고 소중하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 뜻을 펼쳐 나겠습니다. 팜몰 가족 모두는 그 만큼의 노력과 희생을 각오하고 싸워 나갈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농업인들이 가슴 가득히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 결코 쉬지않고 달려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끝으로, 우리가 힘들 때 항상 곁에서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도와주시는 농업인 여러분들과 농촌진흥기관 담당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대표이사 김 경 호 배상